안녕하세요, 강릉종합사회복지관 마을이음1팀입니다!
주문진 이웃 여러분,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나요?
맛있는 밥 한 끼를 함께 나누는 것만큼 이웃과의 거리를 좁히는 다정한 방법이 또 있을까요?
저희 주문마루에서는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혼자 드시는 식사가 쓸쓸하지 않도록, 그리고 서로의 안부를 자연스럽게 나누며 이웃 돌봄을 실천하는 '상반기 식생활돌봄지원 사업(한끼식탁)'을 정성껏 진행해 왔습니다
매주 수요일마다 맛있는 냄새와 노랫소리, 쾌활한 웃음소리로 들썩였던 그 훈훈한 밥상 현장 속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